이준영 강회장 포핸즈 동촬하면서 축구선수였다가 70대 회장이었다가 피아노 천재였다가 지휘자 됨 ㅋㅋㅋ https://theqoo.net/dyb/4344410621 무명의 더쿠 | 09-13 | 조회 수 110 찍다가 쓰러졌다는 말 이해가 된다 작품은 두 갠데 캐릭터가 몇 개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