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난 오늘 처음 보는데 오히려 주인공이 선하지만은 않다는 게 마음에 든다 https://theqoo.net/dyb/4344323034 무명의 더쿠 | 09-13 | 조회 수 355 처음부터 비오와 정요의 우정을 중심으로 본 게 아니라서 그런지일종의 소설 속 비틀린 라이벌 관계 속에서 뒤틀린 심리를 엿보는 게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