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셰프 죽이고 싶은 사람이었다기엔 처음부터 소유욕이 너무 강하지 않나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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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
조회 수 60
감히 내 물건에 흠을 내다니 혼쭐이 나야겠구나
넌 이제 내 허락 없인 아무도 만날 수 없고 어디도 갈 수 없고 얘기를 나눌 수도 없다
ㄴ듣고 연지영 어이가출한 것 좀 보라고ㅋㅋㅋㅋㅋ
넌 이제 내 허락 없인 아무도 만날 수 없고 어디도 갈 수 없고 얘기를 나눌 수도 없다
ㄴ듣고 연지영 어이가출한 것 좀 보라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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