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이랑 두번 작업한 설경구도 혀를 내두른게 한공주 감독이잖아 https://theqoo.net/dyb/4343982672 무명의 더쿠 | 09-13 | 조회 수 465 우상이라는 영화에서 첫 촬영 테이크만 23번 갔다고... 진짜 너무 집요하다고솔직히 들이받고 싶은적도 있었지만 한석규가 경구야 하지마라~ 해서 안했대ㅋㅋㅋㅋㅋㅋ근데 설경구도 한석규도 나중에 다시 작업하고 싶다고 말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