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감독 촬영 스타일이 끝도 없이 컷을 외치고는 묘한 주문을 함
같이 찍는 배우는 뭐가 문제인지 모르고, 감독은 제대로 설명도 안해주고 수십번씩 다시 찍고, 찍은 뒤에는 "뭐가 더 나오겠냐."하며 억지로 OK한다고 하니 돌아버릴 지경.
이창동 감독 촬영 스타일이 끝도 없이 컷을 외치고는 묘한 주문을 함
같이 찍는 배우는 뭐가 문제인지 모르고, 감독은 제대로 설명도 안해주고 수십번씩 다시 찍고, 찍은 뒤에는 "뭐가 더 나오겠냐."하며 억지로 OK한다고 하니 돌아버릴 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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