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창동 감독 같은 건 견디는데 나홍진 감독 같은 건 못 견딜 거 같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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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3 |
조회 수 469
내가 배우라면...근데 나는 배우할 일이 없으니 내배우로 가정해보는데 내배우라 쳐도 똑같음 나홍진 감독 악명이 너무너무라 내배여도 그닥임 그걸로 아무리 좋은 결과 얻었다 하더라도
내가 배우라면...근데 나는 배우할 일이 없으니 내배우로 가정해보는데 내배우라 쳐도 똑같음 나홍진 감독 악명이 너무너무라 내배여도 그닥임 그걸로 아무리 좋은 결과 얻었다 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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