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배우 생활을 이어오며 익숙한 길보다 새로운 시도를 택하는 것이 자신의 기준이었다고 설명했다. 조인성은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무빙’도 같은 취지로 선택한 작품”이라며 “새로운 작품으로 내 필모그래피가 마무리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호프’는 정말 새로웠다. 이런 장르는 한국영화계에서 많이 나오지 않고, 또 어렵게 찍을 것이 분명하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어 “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스스로에게 물었다. 새로운 것에 도전한다는 것은 그만큼 극단으로 몰아쳐야 하는 작업 방식이 따를 것이고, 더군다나 나홍진 감독님 작품”이라며 “그렇게 스스로에게 질문하니 ‘아직은 더 도전해보자’는 답이 나왔다. 그렇게 해서 바로 출연하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실제 촬영 과정도 쉽지 않았다.
전에 이 인텁 봤는데 https://v.daum.net/v/yoNNZfkLc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