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덕현의 페르소나] 청춘의 얼굴… 더 깊어진 연기 스펙트럼… 군백기는 없다 ('포핸즈' 이준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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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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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은 정해진 틀에 얽매이는 것을 거부하는 이 캐릭터의 성향을 오히려 불우한 환경의 억눌림을 뚫고 나오는 자유에 대한 갈망으로 표현한다. 현실에서는 잔뜩 웅크린 채 살아가는 모습이지만 피아노 앞에 앉으면 더할 나위 없이 자유로워지는 모습을 그려낸 것이다.
이준영 연기평인데 이 부분 말고 다른 내용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