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도쌤이 정요한테 콩쿨 나가고 싶냐고 물어보던 표정 말투 계속 생각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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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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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정요의 재능만 보고 그 재능이 만들어낼 성과에만 관심 있는데
정요 마음 제일 잘 헤아려주는 사람이 도쌤같음
그래서 정요도 도쌤 앞에서 더 무장해제된 모습 보이는 거 같고
특히 비오엄마가 비오한테 콩쿨 나간다고? 잘했다 이러고 있는 거랑 비교돼서 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