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오래하다보면 쪼중에 능숙한 느낌을 구사하는 쪼가 있는데 난 이게 너무 부담스러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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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8 |
조회 수 303
결국은 작위적인건데 이게 진짜 과해지면 최근에 임시완 리딩때 느꼈던 당혹스러움을 느끼게 되는 (여기는 톤부터 희안하게 잡긴함)
난 서강준도 살짝 저런 느낌임
결국은 작위적인건데 이게 진짜 과해지면 최근에 임시완 리딩때 느꼈던 당혹스러움을 느끼게 되는 (여기는 톤부터 희안하게 잡긴함)
난 서강준도 살짝 저런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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