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프로모터때는 한다고 생각할만도 한게 https://theqoo.net/dyb/4343716766 무명의 더쿠 | 10:34 | 조회 수 764 단순 물망 기사뿐만 아니라 제안서나 방영예정표에 이름 사진 붙어 돌아다닌것도 몇개월은 됐었잖아 근데 하려다가 불발도 아니고 애초에 검토중이었다는 것에 더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