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박지훈 소속사는 걍 제작사 확정 기사 전까지 검토중인 작품이라 함 https://theqoo.net/dyb/4343708006 무명의 더쿠 | 10:17 | 조회 수 480 프로모터 거절 오래됬는데도 검토중이라 그랬고, 항주니 스포 날렸는데도 조심스럽다며 말 아낀다 검토중이다 그러고ㄹㅇ 찐이 떠야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