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프로모터때도 거의 확정인것마냥 그랬어서 걍 기다림 https://theqoo.net/dyb/4343706197 무명의 더쿠 | 10:14 | 조회 수 661 박지훈 소속사는 매번 검토중인 작품 중 하나라고 함 바로 긍정도 바로 부정도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