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2-3일? 정도는 악보 없이 준비한 거 같은데 걍 아예 그런 장면을 찍어놓지도 않았겠지만ㅋㅋㅋ 정요가 악보 없이 외운 걸로만 복기해가면서 최종 완성한 연주가 어땠을지 너무 궁금하다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