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의 사소한 만남이 이 모든 일의 시작이 된다. <- 박지훈드 이 부분 보면 장르 섞인 느낌 https://theqoo.net/dyb/4343665101 무명의 더쿠 | 08:46 | 조회 수 353 멜로보다는 '모든 일'이 메인 사건 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