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시나리오는 다 박지훈에게 몰린다고해서 기대가 컸던거고 https://theqoo.net/dyb/4343654732 무명의 더쿠 | 08:12 | 조회 수 940 작가가 입봉이라니 좀 갸우뚱이긴한데그래도 감독도 괜찮고개인적으로 풀린 설정도 호기심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