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드라마적 허용이겟거니하고 넘어가긴하는데
내 학교선배가 내 아빠 꼬셔서 결혼? 개극혐인데 그럼 사실상 성인되고 손절했야하지만
극혐인 상태로 물질적인건 다 받고 누구 자식인지 모르는 애를 임신해서 그 개극혐네 집에서 살면서 애를 키우고 그 애한테 정서적 학대를 하면서까지 피아노를 시키고
이와중에 아버진 자기도 자기손주도 인정 안해주고 손주를 너무싫어하니까 더더욱 인정받으려고 애를쓰고
그러면서 그 집에서 안나가고 고통받고
뭐임 진짜
아들이 피아노로 성공해야만 자기인생이 잘 산거라고 보답받으려는 보상심리인건가
차라리 본인이 피아노나 음악계통 하다가 아이 가져서 그만두게 되어서 내 꿈을 니가 대신 이뤄줘 이런거라면 이해라도 가는데
너무 혼자 멘헤라여서 왜저러나 싶음.. 자기가 버린 구남친 찾아가서 유혹해가며 할만큼 그게 맞나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