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비오를 비오보다 더 잘 이해하고 있던 게 정요였던 거 같음 https://theqoo.net/dyb/4343511830 무명의 더쿠 | 09-12 | 조회 수 96 그래서 마지막까지 해줄 수 있는 거 다 해준거라고 생각함 비오가 조금이라도 나아지려면 그렇게 다 해주는 사람이 필요한 상황인 걸 아니까...근데 그게 비오맘의 트리거가 될 줄은 몰랐겠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