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아 근데 나같아도 17살에 엄마가 내 절친 죽였다 의심되면 회피할듯..ㅠ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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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 |
조회 수 413
아무것도 확실한거 없고 그저 내 심증만 있는 상황이라면
다른 사람한테는 절대 말 못하고
엄마한테도 엄마가 그런거냐고 차마 못 물어볼듯
어디 좀 다치게 한 정도면 따졌겠지만
살인은 너무 심연이라 들여다볼 용기도 안날거같음
들여다본 순간 필연적으로 나도 심연에 빠져야한다는걸 직감할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