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지나가는 사람이랑 호수에 떠있는 악보 다 비오가 헛거 본 거잖아...
정요 눈에는 애가 악보 없어졌다고 갑자기 밖으로 뛰어나가더니 호수에 뛰어들고 진짜 식겁했을듯
그 상황에서 정요가 자기 악보 준 것도 이해하고 비오가 그걸로 연주하기로 한 것도 이해는 됨
납치만 안당했어도 정요는 비오랑 또 다른식으로 자기 해석 넣어서 연주 잘 했을거라 그렇게 끝날수도 있는 일이었는데 ㅅㅂ그놈의 납치가......
정요 눈에는 애가 악보 없어졌다고 갑자기 밖으로 뛰어나가더니 호수에 뛰어들고 진짜 식겁했을듯
그 상황에서 정요가 자기 악보 준 것도 이해하고 비오가 그걸로 연주하기로 한 것도 이해는 됨
납치만 안당했어도 정요는 비오랑 또 다른식으로 자기 해석 넣어서 연주 잘 했을거라 그렇게 끝날수도 있는 일이었는데 ㅅㅂ그놈의 납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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