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정요가 너무 압도적인 천재인데 비오는 그걸 이겨보겠다고 아등바등하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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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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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이 올 수 밖에 없음
차라리 할아버지 말씀 듣고 피아니스트 접는게 나았을뻔함
그럼 남의 곡 해석을 훔치는 지경까지는 안왔을텐데
본인도 떳떳하지 못하니 성공했어도 속은 문드러지고 정신병에 시달리지
마지막에는 피아노 벗어던졌으면 좋겠다
그래야 정요하고도 화해가 가능할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