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비오 피아노만큼은 곤조있는 친구인줄 알았는데 https://theqoo.net/dyb/4343451303 무명의 더쿠 | 09-12 | 조회 수 305 하 개착잡..정요 해석대로 치면 결국 이겨도 이긴게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