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쌤도 비오랑 저 콩쿨 준비할때 가장 가까운 시기에 열리는 콩쿨이니까~하면서 준비시켰던거라 다른 참가자들도 그정도 무게감으로 참가한 걸텐데 합숙에서 아무리 심하게 갈등 생겨도 사람 납치를 사주할 정도로 미친 싸패가 등장할 거 같진 않음
정요도 비오가 여기에 피아노 인생을 걸고 있는줄은 모를거라 걍 처음 나가는 국제콩쿨 정도의 의미를 두고 참가했을거고...
근데 비오만 유일하게 이 콩쿨 우승 못하면 피아노 관둘 결심이라 더 절박한거고 비오엄마도 그걸 알고 있을테니 무모한 선택을 할 가능성이 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