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은 "추영우는 1999년생인데 한 학번 후배라서 저한테 형이라고 한다. 학교 다닐 때 수업도 같이 들었다"며 "박지훈까지 셋이 만나게 되면 꽤 곤란한 상황이 될 수도 있다"고 웃었다. https://theqoo.net/dyb/4342779428 무명의 더쿠 | 09:26 | 조회 수 713 셋이 만나면 곤란할거 같대ㅋㅋㅋ호칭정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