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보니 노윤서가 김선영한테도 언니라고 호칭하고 말도 완전 편하게 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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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
조회 수 479
찐 나이차 나는 자매처럼 완전 자연스러움 ㅇㅇ그래서 어색하다 못느끼겠더라고 하는 사람이 자연스럽고 편하게 하니 억텐느낌 안나고 찐으로 편하게 느껴짐 호칭이
찐 나이차 나는 자매처럼 완전 자연스러움 ㅇㅇ그래서 어색하다 못느끼겠더라고 하는 사람이 자연스럽고 편하게 하니 억텐느낌 안나고 찐으로 편하게 느껴짐 호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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