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보는이로 하여금 해석의 여지를 남겨놓는 연기라는 말 https://theqoo.net/dyb/4342262188 무명의 더쿠 | 09-11 | 조회 수 238 참 좋네 나도 근데 이준영 이번 연기 보면서 비슷하게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