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로 나온 (김)민이도 불렀다. 요즘 민이가 좋다. 촬영 때는 정을 많이 못 줬다. 요즘 들어 자주 보는데 상당히 괜찮은 친구다. 점점 정이 간다”고 애정을 표했다. https://theqoo.net/dyb/4341980807 무명의 더쿠 | 12:29 | 조회 수 398 훈훈하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