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이 가나디는 그냥 피아노를 치면 행복했고 엄마를 사랑했고 비오와의 우정이 추억이 소중했을 뿐인데 https://theqoo.net/dyb/4341568741 무명의 더쿠 | 09-10 | 조회 수 153 왜 이런 비극이 일어나냐고요 ㅜㅜㅜㅜㅜㅜㅜ 오열 정요 살려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