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불아 "김혜수, 남편 '불륜'에도 펑펑 울지 않는다고"..'지금 불륜' 작가 밝힌 비화 [인터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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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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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정은경·박수린 두 작가는 '지금 불륜'이 공식적인 집필 데뷔작인 만큼, 영광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들은 10일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X(옛 트위터)에서 '김혜수와 조여정이 붙었다니 나 같으면 하늘로 승천한다'라는 반응을 봤다. 실제로 우리도 처음 캐스팅 확정 소식을 접했을 때 이런 마음이었다"라고 떠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