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관계자들이 ‘흥행’을 우려했다. 제작사인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가장 많이 들은 말이 “착한 영화네”였단다. 그 뒤로 바로 이어지지 못하는 평단의 반응이 ‘영화는 좋은데 흥행은......’을 말해주는 가장 정확한 표현이었다. "
"정우성은 발로 뛰는 홍보로도 업계에서 화제를 모았다. 개봉 전 주부터 5주 연속 무대 인사를 돌며 수만 명의 관객과 직접 만났다. 보통의 무대인사 일정이 길어도 2주 차까지인 것을 고려하면 새로운 역사를 썼다. 많은 관객과 만나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는 배우의 자발적 의지로 완성된 일정이었다."
이때 극한직업 독과점때문에 관도 많이 못받았는데 그래도 손익 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