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이창동 감독은 흥행이랑 거리가 멀다고 하는데 초록물고기, 박하사탕, 오아시스, 밀양 다 손익분기점 넘긴 영화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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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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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최근작 버닝이 손익 250만에 52만명밖에 안봐서 그 임팩트가 크고 감독이 추구하는 방향 또한 너무나 예술영화 쪽이지만 아예 대중성 없는 감독은 아님
윤정희님 나온 시는 자기도 흥행 안될거 알면서도 감수하고 만든 거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