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의 연기를 제외한 대부분의 요소는 원작과 비교해 나은 점을 찾기 어렵다. 캐릭터와 대사는 모두 작위적이고, 새롭게 추가된 장면들은 2010년대 한국 영화에서 본 듯한 기시감이 강하게 느껴진다. 무엇보다 3년 만에 업계 톱 자리에 오른 패션업체라는 설정과 달리 극중 등장하는 패션들은 15년 전 유행하던 의상을 보는 것 같은 아쉬움을 남긴다.
무명의 더쿠
|
14:25 |
조회 수 587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