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정요 미래에 대한 계획이나 꿈 같은것도 없고 하루하루 살아남는게 전부인 앤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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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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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애가 처음으로 미래에 대해 기대를 갖고 무언가를 자의로 하고싶다고 한게 비오랑 계속 포핸즈랑 투피아노 더해보자고 하는거였음. 바로 거절 당했지만..
포핸즈에서 정요는 계속 권유 받고 제안받는 입장이지 뭔가 스스로 나서거나 욕심낼 환경이 아닌데 그 와중에 원하던게 비오랑 음악적 교감이라는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