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형사 안보현, 친구 살해 혐의로 긴급 체포…충격의 연행 포착(재벌X형사2)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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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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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속 진이수는 경찰들에게 양팔을 붙잡힌 채 수많은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뚫고 연행되고 있어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쏟아지는 마이크와 카메라 앞에서도 굳게 입을 다문 채 굳어버린 진이수의 표정은 그가 직면한 거대한 위기의 무게를 고스란히 전한다. 또한 유치장에 갇힌 진이수의 망연자실한 모습이 철장 너머로 고스란히 전해져 보는 이의 안타까움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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