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독하다 이 생각 했어
할아버지가 남보다 못한 개같은 소리 지껄이는거 다 듣고 있는것도 모자라서 나랑 비교질 하고 있는데 갑자기 들어와서 내 편 들어준다?
그냥 존나 비참하지
난 비오가 그때 ㅈㅅ시도 했어도 그냥 이해가 갔을거 같아
내 인생의 모든걸 부정 당한 느낌이었을듯
할아버지가 남보다 못한 개같은 소리 지껄이는거 다 듣고 있는것도 모자라서 나랑 비교질 하고 있는데 갑자기 들어와서 내 편 들어준다?
그냥 존나 비참하지
난 비오가 그때 ㅈㅅ시도 했어도 그냥 이해가 갔을거 같아
내 인생의 모든걸 부정 당한 느낌이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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