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때 보여?
할배 두분 나오는데 난 다시 보니까 두번 나오는데 뭔가를 느낀건 맞는거 같은데 그게 뭔가 좀 표정이 미묘해보여서
특히 두번째 비칠 때 눈 감고 고개 떨구는? 게 뭔가 막 감동해서 감탄한다 이런 느낌하고는 또 약간 달라 보인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자리 보니까 심사의원으로 있는거 같던데 자기 혈연관계인 사람이 심사위원으로 와도 괜찮은건가? 갑자기 궁금해짐
할배 두분 나오는데 난 다시 보니까 두번 나오는데 뭔가를 느낀건 맞는거 같은데 그게 뭔가 좀 표정이 미묘해보여서
특히 두번째 비칠 때 눈 감고 고개 떨구는? 게 뭔가 막 감동해서 감탄한다 이런 느낌하고는 또 약간 달라 보인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자리 보니까 심사의원으로 있는거 같던데 자기 혈연관계인 사람이 심사위원으로 와도 괜찮은건가? 갑자기 궁금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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