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추영우 떡밥에 치이면서 살다가 갑자기 공백기 오니까 너무 힘들었는데 https://theqoo.net/dyb/4340169653 무명의 더쿠 | 09-09 | 조회 수 316 차기작 슬슬 오니까 동태눈으로 살다가 생태됨 생각보다 덕질이 주는 행복이 개컸었네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