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엄마가 어떻게 몇십년간을 혼자서 밥차리고 치우고 다했는지 가끔 생각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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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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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나도 같이 차리고하지만 어릴땐 아빠도 손 하나 까딱 안했고 나랑 혈육도 어릴땐 도울 생각도 안했는데,, 엄마 혼자서 음식 만들고 상차리고 상치우고 설거지하고 진짜 내가 직접 해보니 이걸 매일매일 아침 저녁으로 반복하는건 진짜 이건 고문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