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펌) (ㅅㅍㅈㅇ)둘 서사가 다소 신화적인 비극처럼 느껴지는 감상 2 - 이 드라마의 종교적 장치들에 대한 고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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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 |
조회 수 130
지난번 신화적 해석 2탄 올라옴
이거 보고나니 우리가 지금까지 한 궁예는 다 애들 장난 수준이네 와우
ㅊㅊ
https://www.instiz.net/name_enter/100496487
이거 보고나니 우리가 지금까지 한 궁예는 다 애들 장난 수준이네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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