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아는 "임권택 감독은 영화 출연에 앞서 '나도 일찍 결혼했으면 상아만한 딸이 있을 텐데 그런 걸 내가 시키겠느냐'고 말했다"라며 "하지만 임권택 감독의 영화에서 상대 배우와 뽀뽀를 넘어 옷을 벗어야 하는 장면을 찍어야 했다"고 털어놨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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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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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는 "노출 연기를 못 찍겠다고 말하니 임권택 감독은 내게 '너 돈 많아? 돈 많으면 이때까지 찍은 필름 값 네가 다 물고 집에 가'라고 하셨다. 그래서 중2 때 전라 연기를 했다"고 밝혔다.
이건 진짜 미친 케이스임(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