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인 작품의 수위에 대해서도 솔직히 밝혔다. 정지우 감독은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고 짧게 말하며 웃었다. https://theqoo.net/dyb/4339906439 무명의 더쿠 | 12:04 | 조회 수 935 정지우라서 존나 걱정만 되는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