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 애들 다 취직하고 결혼하고 자리잡는데
동은이 혼자 다 포기하고 복수 하나만 바라보고 살아옴..
어떻게 보면 그게 살아갈 원동력이었을까 싶은데
그냥 그렇게 흘려보낸 동은이 인생이 아까워...ㅅㅂ
애초에 학폭이 없었으면 될 일이었는데ㅜㅜ
동은이 혼자 다 포기하고 복수 하나만 바라보고 살아옴..
어떻게 보면 그게 살아갈 원동력이었을까 싶은데
그냥 그렇게 흘려보낸 동은이 인생이 아까워...ㅅㅂ
애초에 학폭이 없었으면 될 일이었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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