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봤으면 말도 안나오는 포인트로 혼자 앓아대는게 며칠동안 계속됨 진심 튀었는데 계속 흐린눈함 근데 참다참다 오늘 나도 범석이처럼 집착해주는 사랑 만나고싶어 이러니까 고만좀해라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