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이 깊고 호기심이 많으며 향(香)에 대한 감각과 음식(食)에 대한 미감뿐 아니라 서(書) 화(畵)에 대해 신라 제일의 안목을 지닌 인물이다. https://theqoo.net/dyb/4339118374 무명의 더쿠 | 09-08 | 조회 수 156 이거ㅜ보면 폭셰+바화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