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저렇게 대본에 있는 대사랑 토씨하나 안틀리게 연기하는거야?
연출상 대사 빠지거나 애드립하는 경우 말고
다다다다 말하는데 받아쓰기 한것처럼 똑같아서 너무 신기했음..
저렇게 장면구상해가면서 대본 쓰는 작가님도
그걸보고 그대로 영상화시키는 감독님도
저 긴 대사들을 외워서 현실에 존재하듯 연기해낸 배우들도 너무 신기함
너무 많이 봐서 그런가 책을 읽는데 오디오북처럼 대사가 들리는 후유증도ㅋㅋㅋㅋㅋ
원래 저렇게 대본에 있는 대사랑 토씨하나 안틀리게 연기하는거야?
연출상 대사 빠지거나 애드립하는 경우 말고
다다다다 말하는데 받아쓰기 한것처럼 똑같아서 너무 신기했음..
저렇게 장면구상해가면서 대본 쓰는 작가님도
그걸보고 그대로 영상화시키는 감독님도
저 긴 대사들을 외워서 현실에 존재하듯 연기해낸 배우들도 너무 신기함
너무 많이 봐서 그런가 책을 읽는데 오디오북처럼 대사가 들리는 후유증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