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 덕질 존나 오래하면서 느끼는 건데.. 난 여긴 영화를 뚫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로맨스 말고 다른 장르를 뚫었느냐의 중요도가 큰거 같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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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 |
조회 수 263
과거나 지금이나 영화판은 여배한테 항상 어려웠고. 그냥 드라마판 주력으로 해서 장르를 넓히는게 중요한거 같어. 그렇게 생각함;
과거나 지금이나 영화판은 여배한테 항상 어려웠고. 그냥 드라마판 주력으로 해서 장르를 넓히는게 중요한거 같어. 그렇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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