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엠아 난 작가쪽에서 일하는데 작가들이 편성자리 없다고 하는 것과 편성자린 있는데 왜 쓸만한 작가는 없냐는 말이 존나 공존하는 판임 https://theqoo.net/dyb/4338300149 무명의 더쿠 | 18:48 | 조회 수 331 존나 창과 방패 서로가 서로를 영원히 찾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