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이는 "사실 요즘 저희 다 똑같지 않나. 요즘에 시장이 너무 안 좋아져서 여배우들이 '나요' 하고 기다리고 있지 않냐. 주위에 한두 명이 아닌 것 같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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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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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는 배우로서 체감하는 업계의 변화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이야기했다. 그는 "정말 40세 넘어가면서 느낀다. 3개월만 지나도 달라지는 걸 느낀다"
진짜 빈익빈 부익부 엄청 심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