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난 이 드라마가 찰나의 감정의 순간까지 다루는게 너무 좋아 https://theqoo.net/dyb/4337971175 무명의 더쿠 | 13:23 | 조회 수 85 감정의 과정들을 엄청 섬세하게 다뤄서 시청자들에게 둘 서사 엄청 딥한데 몰입 강하게 되고 응원하게 만들어감정 자체로도 기승전결 하나하나 차곡차곡 보여주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