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정요는 말그대로 살해당할 뻔하다 살아난거잖아 https://theqoo.net/dyb/4337859579 무명의 더쿠 | 10:57 | 조회 수 213 만약에 그게 비오 엄마가 사주한거면 너 앞으로 내아들이랑 놀지마 수준을 한참 넘어섰는데 아무리 비오 좋아해도 흑화할만 하지 심지어 돈도 없고 빽도 없는 고딩이 뭘 할수 있겠어 증거도 없는데피아노 치냐 못치냐를 떠나서 정요 흑화요건은 저걸로도 납득은 됨